신청 안 하면 최대 330만 원 손해!
근로장려금, 지금 바로 챙겨가세요!
근로장려금 신청기간
놓치면 후회하는 최대혜택
올해 정기 신청은 상반기에 집중됩니다. 기한 내 신청해야 전액을 받을 수 있으며, 기한 후 신청 시 지급액의 10%가 자동 감액됩니다. 반기 신청은 상반기·하반기로 나뉘어 연중 두 차례 신청 기회가 주어집니다. 국세청 안내문을 받으셨다면 즉시 신청하세요!
근로장려금 FAQ
1. 나는 신청 대상자인가요?
• 근로·사업·종교인 소득이 있는 가구라면 신청 가능합니다. 단독 가구는 연소득 2,320만 원 미만, 홑벌이 가구는 3,390만 원 미만, 맞벌이 가구는 3,980만 원 미만이어야 하며, 가구 전체 재산이 2억 4천만 원 미만이어야 합니다.
2.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?
• 가구 유형에 따라 최대 지급액이 다릅니다. 단독 가구 최대 165만 원, 홑벌이 가구 최대 285만 원, 맞벌이 가구 최대 330만 원을 현금으로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. 재산이 1억 7천만 원 이상이면 50% 감액이 적용됩니다.
3. 신청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받을 수 있나요?
• 절대 자동 지급되지 않습니다. 국세청이 대상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하지만, 반드시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만 지급됩니다. 안내문을 받지 못했어도 조건이 충족되면 신청 가능하니 홈택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.
근로장려금 신청절차
신청절차 1 – 대상 여부 확인
"홈택스(www.hometax.go.kr) 또는 손택스 앱에 접속한 후, 로그인하여 '근로장려금 신청' 메뉴에서 소득·재산 요건을 자동으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. ARS(1544-9944)나 세무서 방문으로도 대상 여부 확인이 가능합니다."
신청절차 2 – 온라인 신청 완료
"홈택스 또는 손택스 앱에서 공인인증서(또는 간편인증)로 로그인 후, 안내에 따라 가구원 정보·소득 정보를 확인하고 계좌번호를 입력하면 신청이 완료됩니다. 5분 이내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."
신청절차 3 – 심사 후 지급 확인
"신청 후 국세청 심사를 거쳐 정기 신청분은 8월 말 지급 예정입니다. 지급 결과는 홈택스·손택스 앱에서 실시간 확인 가능하며, 등록한 계좌로 현금이 직접 입금됩니다. 지급 후 이상이 있을 경우 국세청 콜센터(126)에 문의하세요."
근로장려금에 대한 필수서류 안내
근로장려금 신청 시 별도로 복잡한 서류를 준비할 필요는 없습니다. 홈택스나 손택스 앱을 통한 온라인 신청의 경우 국세청이 소득·재산 정보를 자동으로 조회해 드립니다. 다만, 아래 항목은 신청 전 미리 준비해 두시면 신청 절차가 훨씬 빠르고 편리합니다.
1. 본인 인증 수단
• 공동인증서(구 공인인증서), 금융인증서, 또는 카카오·네이버·패스(PASS) 등 간편인증 수단이 필요합니다. 모바일 손택스 앱에서는 지문·안면 인식 간편 로그인도 지원합니다.
2. 지급받을 본인 계좌번호
• 장려금은 신청인 본인 명의 계좌로만 지급됩니다. 신청 전 본인 명의 은행 계좌번호를 미리 확인해 두세요. 계좌 미등록 시 지급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.
3. 가구원 관련 정보
• 홑벌이·맞벌이 가구는 배우자 및 부양가족의 주민등록번호 등 기본 정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. 세무서 방문 신청 시에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세요.